세종 간판 천갈이, 후렉스는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간판 앞면이 바래고 찢어졌는데, 이거 통째로 새로 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틀과 조명이 멀쩡하다면, 앞면만 새로 갈면 됩니다.
이걸 ‘천갈이’라고 합니다.
세종에서 간판 천갈이와 ‘후렉스’가 뭔지, 저희 현수막1004가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오래된 간판을 보며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십니다.
“글자 부분이 다 바래서 밤에 잘 안 보여요.” “앞면이 찢어지고 얼룩졌는데, 틀은 멀쩡해요.” “상호만 바뀌었는데 간판을 새로 다 해야 하나 싶어서요.”
이럴 때 간판을 통째로 새로 하면 비용이 훌쩍 뜁니다.
그런데 틀(프레임)과 내부 조명이 멀쩡하다면,
빛이 통과하는 앞면만 새로 갈아 끼우면 됩니다.
이게 ‘천갈이’입니다. 전체 교체보다 훨씬 저렴하고 빠릅니다.
⇒ 그래서 저희는 세종에서 간판 문의를 주시면, 먼저 여쭤봅니다.
“틀은 멀쩡한가요?” 멀쩡하다면 천갈이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천갈이는 낡은 후렉스 앞면을 새 후렉스로 갈아 끼우는 작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원리를 아시면, 왜 통째로 안 바꿔도 되는지 바로 이해되실 겁니다.
후렉스는 내부에 조명이 들어가는 간판(내부조명 간판)의 앞면에 주로 쓰입니다.
⇒ 정리하면, 조명 들어가는 간판의 밝은 앞면 = 후렉스. 그 앞면만 새로 하는 게 = 천갈이입니다.
소재와 방식을 몰라도, 저희가 보고 판단해 안내드립니다.
무조건 천갈이가 답은 아닙니다. 상태에 따라 저희가 솔직하게 안내드립니다.
천갈이로 충분한 경우
전체 교체가 나은 경우
⇒ 어느 쪽인지 직접 판단 안 하셔도 됩니다. 사진 한 장 보내주시면, 천갈이로 될지 전체 교체가 나을지 저희가 봐드립니다.
저희 현수막1004는 세종 간판 천갈이를 진행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어렵지 않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① 문의 → 간판 사진과 상호, 바꾸고 싶은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십니다.
예) “이 간판 앞면만 바랬어요. 상호는 그대로, 천갈이 가능할까요?”
② 판단 + 시안 → 사진을 보고 천갈이 가능 여부를 알려드리고,
상호·디자인을 잡은 시안을 보내드립니다.
포맥스라는 소재와 UV평판인쇄라는 방식, 이 둘의 조합이 왜 간판·현판·안내판 제작의 기본값이 됐는지 초보자 눈높이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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