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간판 천갈이, 후렉스란?
세종 간판 천갈이, 후렉스는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간판 앞면이 바래고 찢어졌는데, 이거 통째로 새로 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틀과 조명이 멀쩡하다면, 앞면만 새로 갈면 됩니다. 이걸 ‘천갈이’라고 합니다. 세종에서 간판 천갈이와 ‘후렉스’가 뭔지, 저희 현수막1004가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간판 앞면만 낡았는데, 통째로 바꾸긴 아깝습니다 오래된 간판을 보며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십니다. “글자 부분이 … 더 읽기